A
품사의 종류와 특성 · 9국04-03 · 7문항
문제 19국04-03객관식
품사를 가르는 세 가지 기준으로 바르게 묶인 것은?
형태는 모양이 바뀌는가(가변어 ‘먹다→먹고·먹어’ / 불변어 ‘사과’), 기능은 문장 안에서 어떤 일을 하는가, 의미는 어떤 종류의 뜻을 가지는가를 본다. ③은 단어의 짜임을 가르는 요소, ④는 문장 성분의 이름이다.
문제 29국04-03객관식
체언에 속하는 품사끼리 바르게 묶은 것은?
9품사는 기능에 따라 다섯 묶음으로 나뉜다. 체언(명사·대명사·수사) · 용언(동사·형용사) · 수식언(관형사·부사) · 관계언(조사) · 독립언(감탄사). 체언은 문장에서 몸체가 되는 말이다.
문제 39국04-03객관식
동사와 형용사를 가르는 단서로 알맞은 것은?
둘 다 용언이라 활용하며 모양이 바뀌므로 ①은 틀렸다. 다만 동사는 ‘먹다 → 먹어라’가 되지만 형용사는 ‘예쁘다 → ❌예뻐라’가 되지 않는다. 동사는 움직임을, 형용사는 성질·상태를 나타낸다.
문제 49국04-03객관식
“새 책을 빨리 읽었다.”에서 ‘새’와 ‘빨리’의 품사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관형사는 ‘새 책’, ‘이 학생’처럼 체언을 꾸미고, 부사는 ‘빨리 달린다’, ‘매우 예쁘다’처럼 용언·다른 부사·문장을 꾸민다. 둘 다 수식언이라 모양이 바뀌지 않는다. ‘새’는 활용하지 않으므로 형용사가 아니다.
문제 59국04-03객관식
조사의 특징으로 알맞은 것은?
조사는 관계언으로, ‘이/가·을/를·에·와/과·도’처럼 체언 뒤에 붙어 관계나 뜻을 더한다. 격조사·보조사·접속조사로 나뉜다. ②는 감탄사(독립언), ③은 동사, ④는 관형사에 대한 설명이다.
문제 69국04-03OX 판단
다음 설명은 옳을까요?
“어이쿠, 그 새 책을 빨리 읽었다.”라는 한 문장에는
감탄사·관형사·명사·조사·부사·동사가 모두 들어 있다.
옳다. ‘어이쿠’(감탄사) · ‘그·새’(관형사) · ‘책’(명사) · ‘을’(조사) · ‘빨리’(부사) · ‘읽었다’(동사)로 6품사가 한 문장에 들어 있다. 짧은 문장에도 여러 품사가 각자 자기 일을 하고 있다.
문제 79국04-03분류
다음 단어를 알맞은 품사로 분류해 보세요.
모양이 바뀌는지, 무엇을 꾸미는지, 혼자 쓸 수 있는지를 차례로 떠올려 보세요.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조사
‘학교’는 이름을 나타내는 명사, ‘이것’은 이름을 대신하는 대명사, ‘자라다’는 움직임을 나타내며 활용하는 동사, ‘따뜻하다’는 상태를 나타내며 활용하는 형용사, ‘모든’은 체언을 꾸미는 관형사, ‘매우’는 용언을 꾸미는 부사, ‘을’은 체언 뒤에 붙는 조사다.
B
어휘의 양상과 쓰임 · 9국04-07 · 6문항
문제 89국04-07객관식
어휘가 갈라지는 네 갈래로 알맞게 묶인 것은?
어휘는 세대(청소년어·노년어) · 분야(전문어) · 매체(인터넷 언어) · 지역(방언)에 따라 갈라진다. ①은 품사를 가르는 기준, ②는 단어의 짜임, ④는 설명 방법이다.
문제 99국04-07객관식
‘심전도 · 항소 · 알고리즘’ 같은 전문어의 특징으로 알맞은 것은?
전문어는 그 분야에서 정확히 한 뜻만 가지도록 정해진 말이다. 일상어로 풀면 길어지지만 전문어는 한 단어로 정확함을 준다. ①은 인터넷 언어, ③은 방언, ④는 청소년어의 특징이다.
문제 109국04-07객관식
인터넷 언어에 ‘ㅇㅇ · ㅋㅋ · ㄱㄱ’ 같은 줄임 표현이 많은 까닭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인터넷·메신저에서는 표정과 말투가 보이지 않는다. 그 자리에서 빠르고 가볍게 소통하려는 필요가 줄임말과 신조어를 만들어 낸다. 각 어휘가 만들어지는 데는 그 집단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문제 119국04-07객관식
‘옥수수’를 경상도에서 ‘강냉이’라 부르는 것은 어떤 갈래에 해당하나요?
지역마다 같은 뜻을 다른 어휘로 표현하는 것이 방언이다. 방언은 틀린 말이 아니라 한 지역 공동체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보물이고, 다른 지역 사람에게 정겨움을 주기도 한다.
문제 129국04-07객관식
다양한 집단의 언어에 대한 관용적 태도로 가장 알맞은 것은?
관용적 태도는 너그러움과 분별력을 함께 갖추는 것이다. 다른 어휘를 그 집단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살피되, 격식 자리에서는 그 자리에 맞는 어휘를 고를 줄도 알아야 한다. ①은 관용이 없고, ②는 분별이 없다.
문제 139국04-07OX 판단
다음 설명은 옳을까요?
일상어·청소년어·전문어·방언 가운데
어느 하나만이 맞는 어휘이고 나머지는 틀린 어휘다.
틀리다. 어느 어휘가 ‘맞고 틀린’ 것은 아니다. ‘진지를 드시다 · 식사하다 · 밥 먹다 · 묵다’는 모두 자기 자리가 있다. 상황과 듣는 사람에 따라 알맞은 어휘를 고르는 일이 어휘 능력의 핵심이다.
🏆
평가 완료!
0 / 13 문항